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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항소심 소송절차 안내 및 반박 준비서면의 제출방법 민사항소심 소송절차 안내 및 반박 준비서면의 제출방법 1. 항소심 소송절차의 진행 (1) 법원이 정한 변론(준비) 기일에 출석하여야 하고, 기일에 출석하지 않을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항소인의 항소이유를 기재한 준비서면과 상대방의 반박 준비 서면이 제출되면, 재판장은 사건의 유형에 따라서 제1회 기일로 변론기일 또는 쟁점정리를 위한 변론준비기일을 지정합니다. 그 각 기일에 증거신청을 미리 받고, 법원은 당사자가 신청한 증거 중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증거만 채택하며, 그 다음에 지정되는 변로기일에 증인을 한꺼번에 신문하고 변론을 종결함으로써, 가능하면 1~2회의 재판기일만으로 사건이 종결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합니다(민사소송법 제408조, 제290조, 제410조, 제285조, 제287조 .. 2022. 8. 11.
서울 경기 물폭탄, 우리는 어디에서 살아야 하는가 서울 경기 물폭탄, 우리는 어디에서 살아야 하는가 맨홀뚜껑이 솟아오르고 그 구멍 속으로 물과 함께 사람들이 빨려들어가 운명을 달리하고 상가와 차들이 속수무책으로 잠기면서 하루아침에 삶의 현장이 뒤집어지는 이런 싯점에 뭔 일만 생기면 정책 탓, 대통령 탓, 시장 탓탓탓.... 모두 니탓을 하고 가짜뉴스들과 함께 더 어지러운 한 주간입니다. 현 서울시장 오세훈씨가 2010년 서울시장을 할 적에도 서울이 물난리를 겪은 적이 있지요. 참 아이러니 하게도 그때의 오시장이 다시 집권을 했는데 또 물난리가 났으니 당혹감과 함께 심경이 착잡하리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다른 예산 모두를 끌고 와서라도 도시 개혁인가를 해야 한다고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오세훈 시장이 중도에서 그만 두는 바람에 박원순 시장이 바톤을 이어 .. 2022. 8. 11.
얼갈이배추 자박물김치 한 단, 누구코에 붙일꼬? 얼갈이배추 자박물김치 한 단, 누구코에 붙일꼬? 요 며칠 경기도와 서울, 강원도 지역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막중한 피해 입으신 분들께 뭐라 위로의 말씀을 올려야할지요. 연로하신 시어머니는 손자 손녀들이 모두 윗 쪽에 집중되어 있는지라 애간장이 끓는데 정작 저 윗쪽에 계신 우리 자녀님들은 타격1도 없이 잘도 지낸다?고 하니 참으로 다행스럽긴 합니다만 어른께 전화를 해드리지... 에고 내가 효도를 못해서인가 내리사랑이라서 그런가 갭이 좀 크네요. 장화를 미리 사 둔 덕에 위에는 오피스걸 종아리 아래는 자갈치시장이라며 사진이나 찍어 보내고.... 철딱서니 없는 것들! 지금은 새벽 1시. 잠은 오지 않고 내일 시어머니께 반찬 한가지라도 해가지고 아침 먹자마자 다녀와야겠다 생각하고 벌떡 일어나 좋아하시는 자박물.. 2022. 8. 11.
토종닭 육개장, 닭개장 옛날 방식으로 끓여보았어요 토종닭 육개장, 닭개장 옛날 방식으로 끓여보았어요 초복에 수박을 사다드렸고 중복에는 그냥 모르고 지나갔고 며칠 후면 말복입니다. 굳이 챙기려는 것은 아니고 구순 넘은 시어머니는 입맛이 없다시며 물에다 밥을 말아 헹궈드실 때가 자주 있더라구요. 그러지 마시라고 해도 밥이 안넘어간다고... 아직 그 나이가 안되어봐서 이해는 잘 안되지만 억지로라도 자꾸 날을 만들어 뭐라도 챙겨 드시게 하는게 의무자 도리인지라... 토종닭 큰 놈으로 샀습니다. 평소엔 12,000원 정도면 살 수 있었는데 말복이 다가와서 그런가? 18,000원이나 하네요. https://ckj3300.tistory.com/914 작년 봄에 초간단 닭개장 올려져 있습니다. 왜 이렇게 비싼가 했더니 크기가 어마어마하네요. 칠면조인듯 ㅋ 큰 들통에 .. 2022. 8. 11.
[나 홀로 소송] 하기 전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 [나 홀로 소송] 하기 전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 악성채권을 해결하려고 법무사 사무실을 방문했다.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묻고 답하는 사이 10분이라는 긴(?)시간이 소요되었다. 일어서며 감사합니다 하고 2만원을 드리고 나온 기억이 있는데 그 때가 10년 전 일이다. 요즘은 모르겠는데 옛날에는 대서소 등을 통해 내용증명 우편을 작성하려면 5만~10만 원 정도가 들었던 시절도 있었다. 전자소송 사이트나 나홀로소송사이트에 들어가서 꼼꼼이 살펴보면 서류를 다운받아 활용할 수도 있고 용어해설도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https://pro-se.scourt.go.kr/wsh/wsh000/WSHMain.jsp 나홀로소송 소송이란? "소송"이라 함은 법원이 사회에서 일어나는 이해의 충돌을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 2022. 8. 10.
율마 삽목 성공하기까지 극한 인내심 율마 삽목 성공하기까지 극한 인내심 이쯤에서 비가 그쳤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2022년 5월 15일 시작 물꽂이가 잘 된다는데 사실 물을 자주 갈아주지 못했어요. 다음엔 물꽂이를 해보면 좋겠어요. 4번/ 컵에 물넣고 뚜껑을 덮어둔 율마는 1달 정도 후 썩어 있었음 2번, 3번 황토볼/ 모두 겉으로 보기엔 석 달동안 멀쩡해 보였으나 뿌리는 역시 나오지 않음 1번 / 성공함. 새흙 배양토에 물구멍을 크게 만들고 물받침. 물을 말리지 않았음. 율마는 침엽수 중에서는 삽목이 잘 되는 편이라는 평이 있던데 내겐 너무 인내심을 요구하는 아이였음. 겉으로 보기에 쌩쌩해서 모두 성공한 듯 보였는데 남들에게 물어보니 최소 5개월은 지나야한대요? 엥? 이제 겨우 3개월 여 지났는데요? 다시 부드러운 흙에 꽂아놓았습니.. 2022. 8. 9.
로즈마리 삽목 뿌리내림 성공, 로즈마리 분갈이 로즈마리 삽목 뿌리내림 성공, 로즈마리 분갈이 최초 등록/2022년 5월 17일 / 삽목 뿌리내림 성공후 추가 삽입 수정 2022.8.06 오늘의 이야기는 5월에 로즈마리 가지를 잘라 물꽂이 해 준 아이들이 뿌린 내린 모습을 맨 하단에 덧대어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2년 전 식물 집사 완전 초보시절에 로즈마리를 선물 받았으나 너무 무지했던 터에 실패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서 다시 키울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요즘 돌이켜보니 그때 왜 실패했는지 원인을 조금은 알게 되었어요. 공기정화식물이고 허브향 기도 좋고 가끔씩 잎을 만져주면 머리도 맑아지는 듯한 착각에 빠지면서 잘 키우려고 아등바등 애를 썼건만 키우는 환경이 영 아니었던 (직광, 햇빛, 통풍이 너무나 부족했었던) 이유였는데요. 보기 싫게 가지가 쩍벌 하면.. 2022. 8. 6.
AI평판조회 경력자 채용시 활용 - 면접보다 평판조회? AI평판조회 경력자 채용시 활용 - 면접보다 평판조회? 나는 젊어도 봤고 지금은 늙어가는 중이다. 더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 생계를 위해 생소한 회사의 문을 열고 들어가 면접을 본 적도 있고 나이들고 경력이 쌓이면서 어느덧 면접관 노릇을 해 본 적도 있다. 그러하기에 적어도 면접에 대해서는 노하우가 쌓여있다고 자부했고 사람의 첫 인상,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습, 앉음새, 말투, 눈동자, 손은 어디에 두는지 등등 내 나름대로의 잣대가 있었다. 그런데 다 부질없는 시대가 돌입했나보다. 지난 주말에 집에 다니러 온 아들. 요즘 직장내 분위기가 많이 흉흉하다고. 올해 들어 벌써 이직자가 20명에 육박하고 본인도 회의감이 들어 이직을 고민 중에 있다고 하니 부모된 마음에 어떻게 잡은 직장인데 홧김에 때려??치울.. 2022. 8. 5.
건강 온열 매트보다 더 확실하게 체온 1℃ 올리는 방법 건강 온열 매트보다 더 확실하게 체온 1℃ 올리는 방법 요즘 분방, 각방쓰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각자의 삶이 있고 그러다 점차 상대의 간섭이 힘들어지고 자유롭고 싶고... 형편이 된다면 집 안에 남편만의 공간, 아내만의 공간을 만들어 서로 배려하며 존중하는 참 좋은 이유가 많을 것입니다. 우리들 젊었을 적에는 어림반푼어치도 없었던 일이지만 가끔은 혼자 있고 싶고 완벽하게 혼자 살아보고 싶은 공간을 꿈꿔보는 일상입니다.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다보면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눌 때가 있는데 아직도 부부가 한 침대에서 잔다는 이가 있으면 모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신기해합니다. 거기다 가끔 부부생활? 관계까지??? 혼자 자면 얼마나 편한데~~~ 오늘은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왜 분방하고 각방을 쓰.. 2022.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