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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답서스5

스킨답서스 분갈이, 삽목, 물꽂이 스킨답서스 분갈이, 삽목, 물꽂이 다들 집집마다 스킨답서스는 기본 몇 개씩은 가지고 계시지요? 어떤 분은 10년을 키웠다고 하시고 어떤 집은 몇 년 동안 한 번도 분갈이를 해 주지 않았어도 잘 큰다고 자랑하고 그저 물만 줘도 잘되더라 하시는 분도 봤어요. 대체로 수월하게 잘 자라주고 실내 관상용으로 즐길 수 있으니 다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식물을 키우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무 소용없잖아요. 쉽다면 쉬운 스킨답서스! 우리도 스킨 부자 한 번 되어 보지요 뭐!!! 분갈이 한번 하지 않고도 잘 큰다는 댁 노하우도 들어보고 분갈이 흙을 쉽게 배합하는 방법과 관리하는 방법도 함께 알아볼게요. 집에 있는 스킨을 총집합시켜 보았습니다. 상태를 보아가면서 분갈이를 해주던지, 아니면 흙갈이(흙과 영양제 보충)와 화분.. 2021. 11. 5.
바구니 재활용- 아이비, 호야, 스킨답서스 벽걸이 인테리어 바구니 재활용- 아이비, 호야, 스킨답서스 벽걸이 인테리어 덩쿨식물로 벽걸이 인테리어해봅시다. 더위와 과습에 약하니 코코피트(혹은 배양토)와 소립마사 6:4정도 섞어서 심습니다. 호야도 물을 좋아하지 않으니까 S자 고리를 2개 연결시켜 창가에 걸어둔 모습입니다. 분갈이흙은 코코피트로 거의 100% 채웠기 때문에 한 달은 끄떡없습니다. https://ckj3300.tistory.com/889 호야 분갈이 물주기 하는 법 2021. 9. 29.
겨울에도 수경식물- 개운죽, 워터코인, 나비란, 스킨답서스 겨울에도 수경식물- 개운죽, 워터코인, 나비란, 스킨답서스 사계절이 모두 그렇겠지만 특히 겨울엔 실내에 초록 식물들을 배치하면 눈의 피로도 풀어주고 실내 가습효과와 공기도 정화시켜주고 무엇보다 정신건강에 좋으니 요즘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지요. 사실은 세상 쉽고 간단하고 경제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 뿌리만 깨끗이 씻어 물에 담그고 2주에 한 번정도 물도 갈아주고 용기도 세척해 주면 끝입니다. 정수물이 좋다고 합니다.수경 재배로 키울 때에 물이 계속 고여 있으면 썩을 수 있으므로 가끔씩 물을 갈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에서 키우다 보면 이따금 잎이 누렇게 되거나 힘이 없어지는데, 이는 물에 영양분이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이럴 때는 액체 비료를 물 속에 한두 방울씩 떨어뜨려 주면 잘 자랍니다. .. 2021. 9. 26.
공기정화 가습효과, 겨울에도 키우기 쉬운 음지식물 추천 공기정화 가습효과, 겨울에도 키우기 쉬운 음지식물 추천 할머니 집사님 한 분이 주일에 계단 올라가시며 '어째 이리 반들반들 윤기가 흐르고 이쁠까?' 하시며 일일이 들여다보셨어요. 함께 사는 노총각 아들 침실이 너무 침침하다고 어떤 화분을 놓으면 될까 추천해달라고 하셔서 (속으로 선물로 하나 드려야쥐~~) 키우던 아이들 중에서 삽목해서 크고 있던 아이비 하나를 골라 키우는 법 메모해서 선물이랍시고 가져다 드렸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손이 부끄러웠어요. 괜한 짓, 오버했더라구요. 아유 뭘 이렇게까지!!! 하시면서도 이뿌다이뿌다하시니 덩달아 기분 좋았어요. 귤이랑 쌍화차랑 바나나 맛있게 먹고 나서 베란다 쪽을 보니 아뿔싸~~~@.@ 세상에나~~~~~ 어디 가서 잘난 척하면 클나요. 숨은 고수가 여기 계셨어요. .. 2020. 11. 19.
수경재배 수경식물로 싱그러운 여름 만들기 수경재배 수경식물로 싱그러운 여름 만들기 흙을 사용하지 않고 물만 있으면 잘 자라기 때문에 전문가나 초보자가 따로 없는 수경 재배…. 실내에 초록의 싱그러움을 불어넣고 아이들에게 생명의 신기함까지 전해줄 수 있어 일석이조! 집안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예쁘게 수경 재배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하이드로볼이나 맥반석 등에 뿌리 썩음 방지제를 넣으면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지요. 수경 재배 키 포인트 1 / 물이 탁해지면 바로 갈아준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물이 탁해지면 줄기를 꺼내고 뿌리를 흐르는 물에 씻어요. 또한 수반 안쪽에도 물때가 잘 끼므로 깨끗하게 닦고 다시 새로운 물로 갈아주는 것이 건강하게 오래 기르는 포인트입니다. 물을 맑게 해 준다는 황토볼이나 맥반석 등을 자갈과 함께 넣어주.. 2020.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