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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마당 & 정보나눔/TV 연예 시사 정보34

박근혜 前 대통령 사면을 환영하면서 박 前대통령 업적 다시 보기* 박근혜 前 대통령 사면을 환영하면서 박 前대통령 업적 다시 보기* 박 前대통령의 사면을 두고 정치권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속마음이 무엇이 되었건 여당 야당 친박 계열에서 정치적으로 어떻게 이용할지 모두가 전면에 나서서 한 마디씩 거들고 있기 때문에 거기다 숟가락 하나 더 얹을 마음으로 이 글을 끌어올리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만 박근혜 前 대통령의 거취문제와 현재 앓고 있는 병의 위중함과 심리적 정신상태 등을 알고 싶은 것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2021년 한 해에 전직 대통령 2명이 유명을 달리했고 이제 또 한 명의 전직 대통령이 초라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권력이 재물이 다 부질없음을 깨우쳐주는 산 역사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 2021. 12. 29.
비련, 가왕(歌王) 조용필의 일화로 다시 듣는 노래* 비련, 가왕(歌王) 조용필의 일화로 다시 듣는 노래* 조용필씨의 '창밖의 여자'를 최고애창곡으로 즐겨듣던 여고시절, 내 친구는 조용필 콘서트까지 따라다니던 열성팬이기도 했습니다. 음악 밖에 모르던 그의 일화는 많이 알려져 있지요. 엊그제 조영남씨가 쓴 글에 조용필, 나훈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그가 기억하는 조용필은 술을 오래오래 마시면서 계속계속 음악얘기만 하는 사람인 걸로 기억한다네요. 돌아와요 부산항에, 비련(1982), 창밖의 여자, 단발머리, 못찾겠다 꾀꼬리, 바운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고 공산국가에서도 공연했던 전설적인 뮤지션인 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입니다. 후배 가수들(정동하, 김호중.. 등)이 최근 프로그램에서 불렀던 음원 말고 조용필씨가 직접 부르는 옛날 영상을 찾아보면서 다.. 2021. 11. 6.
김부선이 이재명씨 부인(김혜경)을 못 이기는 이유* 김부선이 이재명씨 부인(김혜경)을 못 이기는 이유* 뭔 놈의 사타구니(본인이 안보이는 곳인지 없다고 하니까.....) 점 하나를 온 국민이 알도록 저렇게 시끄럽게 떠들도록 냅두는지 이놈의 나라는 언제 정치를 하고 언제 남북통일이 되고 언제 정상적인 나라가 될려는지 뉴스가 보기 싫어집니다. 요즘 공직자들 특히 대권에 도전하는이들이 서로 물고 뜯고 기다 아니다 하는 작태를 보고 있으면 한심하기가 짝이 없습니다. 정책이나 비젼은 뒷전이고 서로 과거사와 주변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며 인간성의 바닥을 드러내는데 옳고 그름을 떠나 유치치졸하여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누가 되어도 될 사람은 될 것이고 이 기회에 한 다리 걸쳤다가 또 한 몫 챙기면 그만인 사람들도 있을텐데, 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 있을까 누구든 본인.. 2021. 9. 29.
윤석열 총장님 정치 안했으면 좋겠다* 윤석열 총장님 정치 안했으면 좋겠다*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 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 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대가 행복하단다. 잘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식 세 시간의 행복이 보장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 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평생의 행복이 보장된다. 세상의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내가 만난 이 사람이 가슴이 따뜻한 남자이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세상의 많은 여자들 중 바로 내가 예쁘고 착하며 지혜롭기까지 한 여자이길 바라는 마음 그 마음만 갖고 살면, 정말 보일까? 보인다... - 한젬마의 '그림 읽어주는 여자' 중에서 - 개 한마리 짖으면 우리 속담 중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도 뛴다’는 게 있습니다. 남이 하는 것을 줏대 없이 따.. 2021. 1. 14.
추미애 윤석열 마지막에 누가 웃을까?* 추미애 윤석열 마지막에 누가 웃을까?* 대한민국은 지금 대통령은 없고 안하무인 추미애 법무부 장관(58年生)과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윤석열 검찰총장(60年生)의 대립구도에서 피 튀기는 전쟁 中입니다. 누구 말마따나 누구 하나는 죽어야 끝장 날 싸움일까요? 과연 이 대결에서 추 장관은 윤 총장을 이길 수 있을까요? 원래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더 이상 잃을 게 없는 사람이거든요. 이미 산전수전 공중전 다 치러 욕받이에는 이골이 났을 만큼 단단해진 데다가 이번 국감에서도 여실히 보여줬듯이 그 당당함과 남자다운 기개와 무게감 있는 풍채로 열몇 시간을 지치지도 않고 국감장 의원들을 들었다 놨다 전 국민의 눈과 귀를 TV 앞으로 끌어들여 시청률 대박이 나게 함과 동시에 가려운 곳을 콕콕 집어 긁어주는 .. 2020. 10. 29.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타계, 부자 3대 이어질까?*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타계, 부자 3대 이어질까?* 2020년 10월 25일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향년 78세로 그리 길지 않은 生을 마감했습니다. 그동안 뜬소문으로 버~얼 써 죽었을 거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난 6년이 넘도록 일반에게 모습이 공개되지 않아서였겠지요.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닌 채로 연명만 했다면 그게 누굴 위한 생명연장이었겠습니까. 이건희 회장이 산 송장처럼 누워만 있어도 나라 경제를 들었다놨다 할 수 있는 인물이니 인공호흡기를 달아서라도 연명시키고 싶었겠지요. 그러나 이제 더 이상 그 어떤 의료행위도 쓸모가 없어지고 연한이 완료되어 왔던 곳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고 하지요. 그리고 부자 3대 안간다는 말도 있구요. 1대 창업주 故이병철 회장.. 2020. 10. 27.
김호중 과거에 대한 시시비비是是非非* 김호중 과거에 대한 시시비비是是非非*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 열흘 붉은 꽃은 없다고 하지요. 즉 권력이나 부귀영화는 물론이고 세상 이치의 기본 원리는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죠. 스타의 인기 또한 잠시 반짝하는 별똥별과 같고 만지면 없어지는 버블 거품과 같아서 순간에 사라질 수도 있음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나이 서른, 고작 30년 산 인생에 우여곡절이 저리도 많은지 하룻밤 자고 나면 뭔가 또 툭! 하고 튀어나올 것만 같아 겁이 날 지경입니다. 과거에 과거... 자잘한 돌멩이 큼직한 돌까지 누군가가 쪼그리고 앉아서 호미로 캐고 또 캐고 기어이 한 청년의 인생을 아작을 내려고 작정을 한 몇몇이 있나 봅니다. 정치권에만 주야장천 악성 댓글부대가 있는 줄 알았더니 2020년 8월 현재 김호중.. 2020. 8. 19.
김호중 前 여자친구에게, 내친 김에 아들 前 여친에게* 김호중 前 여자 친구에게, 내친 김에 아들 전 여친에게* 어지간하면 이제 내 블로그에서 김호중 씨에 대한 사견을 그만 쓰려고 마음먹었는데 또 하게 되었네요. 미스터 트롯 7명 중에 인기도 많지만 왜 이리 말도 많고 탈도 많은지 안타깝기도 하고 마음도 아프네요. 유명세를 톡톡히 치른다고 생각해야겠지요? 그나저나 전 여자 친구의 아버지가 제시하는 문자메시지 등을 보니까 이 상황이 좀 길어질 것 같기도 합니다. 김호중 씨가 언제쯤 편하게 노래에만 집중해서 부르고 우리는 행복하게 들어주기만 하는 날 올까요? 김호중씨 前 여자 친구님! 김호중 씨의 찐 팬들에게 요즘 많이 시달린다는 소식 들었어요. 속상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지요?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일에 웬 간섭들이 많은지~~ 맞아요. 남의 일!!!! 저도 .. 2020. 8. 9.
김호중 유학에 대한 소견* 김호중 유학에 대한 소견* 유학의 정의 / 외국의 학술·기술·문화 등을 공부하기 위하여 외국의 교육기관이나 연구기관 등에서 교육을 받거나 연구활동에 종사하는 일. '도전하는 삶은 아름답다' 고 다들 말합니다. 보기엔 아름다울지 몰라도 피나는 고통의 노력이 없이는 도전의 결과물을 얻어내기가 얼마나 힘들지 겪어보지 않고는 모르는 일이겠지요. 시골 중고등학교에서 대도시나 중소도시로 일찌감치 집을 떠나 상급학교로 진학했던 우리의 동기들과 친구들은 모두 개천에 용났다는 소릴 들으면서 승승장구했었습니다. 이미 환갑을 바라보면서 부귀영화도 다 옛말이 되어버렸지만, 시골 동네에서 함께 자라다가 공부든 재능이든 다른 아이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아이들은 그 자리 그 현실에서 안주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주변에 깨어있는 선배나.. 2020.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