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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마당 & 정보나눔/TV 연예 시사 정보36

김건희 김혜경 녹취록의 파장- 통신비밀보호법* 김건희 김혜경 녹취록의 파장- 통신비밀보호법*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야 간 서로 녹취록 공방전으로 매일매일 시끄럽습니다. 60 평생 살아오면서 대선 때마다 서로 비방하고 물 타기하고 음해하는 일들은 아주 다반사로 봐온 터라 그러려니 했지만 대통령 가족 그리고 부인에 대해서 이렇게까지 물고 뜯고 피 흘릴 일인가 참 나라 꼬락서니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다 빼고 김건희 씨가 나였다면 뒤로 넘어갔을 일입니다. 사적인 대화를 상대가 녹음하는 줄도 모르고 우리들 중년 부인들의 수다는 맞장구 착착 받아주는 상대를 만나면 날이 새는 줄도 모르고 이불 속 궁합이야기까지도 할 수 있는데 그걸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나쁜 놈들을 응징해야 속이 풀리겠는데요. 김건희 씨 같은 .. 2022. 1. 27.
오징어 게임은 실화다? 파룬궁이란? 오징어 게임은 실화다? 파룬궁이란? 전 세계 1억 가구 이상이 시청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오징어 게임'은 극한의 상황에 부닥친 인간 군상을 보여주며 많은 시사점을 준다. 456억 원이라는 막대한 상금을 얻기 위해 서바이벌 게임에 뛰어든 456명의 참가자는 주어진 게임을 치르면서 하나 둘 목숨을 잃는다. 특히 극 중에서 게임에서 패배하거나 사망한 탈락자들의 장기를 강제로 적출하는 장면은 인간이 얼마나 사악해질 수 있는 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의료사고로 궁지에 몰린 의사는 게임에 참가하게 되고, 게임 진행 요원과 결탁해 탈락자들의 장기를 은밀히 적출한다. 진행요원들은 아직 목숨이 붙어 있어 장기를 적출할 수 있는 탈락자들을 관에 옮겨 실으면서 적출하는 흔적을 CCTV에서 지워 비밀을 유지하며, 일부 .. 2022. 1. 21.
박근혜 前 대통령 사면을 환영하면서 박 前대통령 업적 다시 보기* 박근혜 前 대통령 사면을 환영하면서 박 前대통령 업적 다시 보기* 박 前대통령의 사면을 두고 정치권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속마음이 무엇이 되었건 여당 야당 친박 계열에서 정치적으로 어떻게 이용할지 모두가 전면에 나서서 한 마디씩 거들고 있기 때문에 거기다 숟가락 하나 더 얹을 마음으로 이 글을 끌어올리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만 박근혜 前 대통령의 거취문제와 현재 앓고 있는 병의 위중함과 심리적 정신상태 등을 알고 싶은 것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2021년 한 해에 전직 대통령 2명이 유명을 달리했고 이제 또 한 명의 전직 대통령이 초라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권력이 재물이 다 부질없음을 깨우쳐주는 산 역사책이 아닐까 싶은데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 2021. 12. 29.
비련, 가왕(歌王) 조용필의 일화로 다시 듣는 노래* 비련, 가왕(歌王) 조용필의 일화로 다시 듣는 노래* 조용필씨의 '창밖의 여자'를 최고애창곡으로 즐겨듣던 여고시절, 내 친구는 조용필 콘서트까지 따라다니던 열성팬이기도 했습니다. 음악 밖에 모르던 그의 일화는 많이 알려져 있지요. 엊그제 조영남씨가 쓴 글에 조용필, 나훈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그가 기억하는 조용필은 술을 오래오래 마시면서 계속계속 음악얘기만 하는 사람인 걸로 기억한다네요. 돌아와요 부산항에, 비련(1982), 창밖의 여자, 단발머리, 못찾겠다 꾀꼬리, 바운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고 공산국가에서도 공연했던 전설적인 뮤지션인 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입니다. 후배 가수들(정동하, 김호중.. 등)이 최근 프로그램에서 불렀던 음원 말고 조용필씨가 직접 부르는 옛날 영상을 찾아보면서 다.. 2021. 11. 6.
김부선의 눈물이 이재명씨 부인(김혜경)을 못 이기는 이유* 김부선의 눈물이 이재명씨 부인(김혜경)을 못 이기는 이유* 李 아무개 씨는 뭔 놈의 사타구니(본인이 안보이는 곳인지 없다고 하니까.....) 점 하나 이야기를 온 국민이 알도록 저렇게 시끄럽게 떠들도록 냅두는지 나랏일을 하겠다고 나선 사람이 아녀자 입 하나를 못틀어막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날들이 계속 이어지는데, 이놈의 나라는 언제 정치를 하고 언제 남북통일이 되고 언제 정상적인 나라가 될려는지 뉴스가 보기 싫어집니다. 요즘 공직자들 특히 대권에 도전하는이들이 서로 물고 뜯고 기다 아니다 하는 작태를 보고 있으면 한심하기가 짝이 없습니다. 정책이나 비젼은 뒷전이고 서로 과거사와 주변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며 인간성의 바닥을 드러내는데 옳고 그름을 떠나 유치치졸하여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누가 되어도.. 2021. 9. 29.
윤석열 총장님 정치 안했으면 좋겠다* 윤석열 총장님 정치 안했으면 좋겠다*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 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 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대가 행복하단다. 잘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식 세 시간의 행복이 보장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 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평생의 행복이 보장된다. 세상의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내가 만난 이 사람이 가슴이 따뜻한 남자이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세상의 많은 여자들 중 바로 내가 예쁘고 착하며 지혜롭기까지 한 여자이길 바라는 마음 그 마음만 갖고 살면, 정말 보일까? 보인다... - 한젬마의 '그림 읽어주는 여자' 중에서 - 개 한마리 짖으면 우리 속담 중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도 뛴다’는 게 있습니다. 남이 하는 것을 줏대 없이 따.. 2021. 1. 14.
추미애 윤석열 마지막에 누가 웃을까?* 추미애 윤석열 마지막에 누가 웃을까?* 대한민국은 지금 대통령은 없고 안하무인 추미애 법무부 장관(58年生)과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윤석열 검찰총장(60年生)의 대립구도에서 피 튀기는 전쟁 中입니다. 누구 말마따나 누구 하나는 죽어야 끝장 날 싸움일까요? 과연 이 대결에서 추 장관은 윤 총장을 이길 수 있을까요? 원래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더 이상 잃을 게 없는 사람이거든요. 이미 산전수전 공중전 다 치러 욕받이에는 이골이 났을 만큼 단단해진 데다가 이번 국감에서도 여실히 보여줬듯이 그 당당함과 남자다운 기개와 무게감 있는 풍채로 열몇 시간을 지치지도 않고 국감장 의원들을 들었다 놨다 전 국민의 눈과 귀를 TV 앞으로 끌어들여 시청률 대박이 나게 함과 동시에 가려운 곳을 콕콕 집어 긁어주는 .. 2020. 10. 29.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타계, 부자 3대 이어질까?*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타계, 부자 3대 이어질까?* 2020년 10월 25일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향년 78세로 그리 길지 않은 生을 마감했습니다. 그동안 뜬소문으로 버~얼 써 죽었을 거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난 6년이 넘도록 일반에게 모습이 공개되지 않아서였겠지요.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닌 채로 연명만 했다면 그게 누굴 위한 생명연장이었겠습니까. 이건희 회장이 산 송장처럼 누워만 있어도 나라 경제를 들었다놨다 할 수 있는 인물이니 인공호흡기를 달아서라도 연명시키고 싶었겠지요. 그러나 이제 더 이상 그 어떤 의료행위도 쓸모가 없어지고 연한이 완료되어 왔던 곳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고 하지요. 그리고 부자 3대 안간다는 말도 있구요. 1대 창업주 故이병철 회장.. 2020. 10. 27.
김호중 과거에 대한 시시비비是是非非* 김호중 과거에 대한 시시비비是是非非*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 열흘 붉은 꽃은 없다고 하지요. 즉 권력이나 부귀영화는 물론이고 세상 이치의 기본 원리는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죠. 스타의 인기 또한 잠시 반짝하는 별똥별과 같고 만지면 없어지는 버블 거품과 같아서 순간에 사라질 수도 있음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나이 서른, 고작 30년 산 인생에 우여곡절이 저리도 많은지 하룻밤 자고 나면 뭔가 또 툭! 하고 튀어나올 것만 같아 겁이 날 지경입니다. 과거에 과거... 자잘한 돌멩이 큼직한 돌까지 누군가가 쪼그리고 앉아서 호미로 캐고 또 캐고 기어이 한 청년의 인생을 아작을 내려고 작정을 한 몇몇이 있나 봅니다. 정치권에만 주야장천 악성 댓글부대가 있는 줄 알았더니 2020년 8월 현재 김호중.. 2020.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