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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마당 & 정보나눔/TV 연예 시사 정보31

윤석열 총장 과연 최종 목적지가 어디까지 ??? 윤석열 총장 과연 최종 목적지가 어디까지???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 년이 행복하고,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 년이 행복하고,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대가 행복하단다. 잘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식 세 시간의 행복이 보장되고,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평생의 행복이 보장된다. 세상의 많고 많은 사람 중에내가 만난 이 사람이 가슴이 따뜻한 남자이길 바라는 마음그리고 세상의 많은 여자들 중 바로 내가 예쁘고 착하며지혜롭기까지 한 여자이길 바라는 마음그 마음만 갖고 살면, 정말 보일까 보인다.. - 한젬마의 '그림 읽어주는 여자' 중에서 - 띠동갑 아저씨하고 오래 알고 지낸 사이통장에 2천만 원 밖에 없는 걸 알고 결혼하지 말까 싶었다는 그녀!잘 만났네 잘 .. 2021. 1. 14.
추미애 윤석열 마지막에 누가 웃을까? 추미애 윤석열 마지막에 누가 웃을까? 대한민국은 지금 대통령은 없고 안하무인 추미애 법무부 장관(58年生)과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윤석열 검찰총장(60年生)의 대립구도에서 피 튀기는 전쟁 中입니다. 누구 말마따나 누구 하나는 죽어야 끝장 날 싸움일까요? 과연 이 대결에서 추 장관은 윤 총장을 이길 수 있을까요? 원래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더 이상 잃을 게 없는 사람이거든요. 이미 산전수전 공중전 다 치러 욕받이에는 이골이 났을 만큼 단단해진 데다가 이번 국감에서도 여실히 보여줬듯이 그 당당함과 남자다운 기개와 무게감 있는 풍채로 열몇 시간을 지치지도 않고 국감장 의원들을 들었다 놨다 전 국민의 눈과 귀를 TV 앞으로 끌어들여 시청률 대박이 나게 함과 동시에 가려운 곳을 콕콕 집어 긁어주는 센.. 2020. 10. 29.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타계, 부자 3대 이어질까?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타계, 부자 3대 이어질까? 2020년 10월 25일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향년 78세로 그리 길지 않은 生을 마감했습니다. 그동안 뜬소문으로 버~얼 써 죽었을 거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난 6년이 넘도록 일반에게 모습이 공개되지 않아서였겠지요.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닌 채로 연명만 했다면 그게 누굴 위한 생명연장이었겠습니까. 이건희 회장이 산 송장처럼 누워만 있어도 나라 경제를 들었다놨다 할 수 있는 인물이니 인공호흡기를 달아서라도 연명시키고 싶었겠지요. 그러나 이제 더 이상 그 어떤 의료행위도 쓸모가 없어지고 연한이 완료되어 왔던 곳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고 하지요. 그리고 부자 3대 안간다는 말도 있구요. 1대 창업주 故이병철 회장이.. 2020. 10. 27.
김호중 과거에 대한 시시비비是是非非 김호중 과거에 대한 시시비비是是非非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 열흘 붉은 꽃은 없다고 하지요. 즉 권력이나 부귀영화는 물론이고 세상 이치의 기본 원리는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죠. 스타의 인기 또한 잠시 반짝하는 별똥별과 같고 만지면 없어지는 버블 거품과 같아서 순간에 사라질 수도 있음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나이 서른, 고작 30년 산 인생에 우여곡절이 저리도 많은지 하룻밤 자고 나면 뭔가 또 툭! 하고 튀어나올 것만 같아 겁이 날 지경입니다. 과거에 과거... 자잘한 돌멩이 큼직한 돌까지 누군가가 쪼그리고 앉아서 호미로 캐고 또 캐고 기어이 한 청년의 인생을 아작을 내려고 작정을 한 몇몇이 있나 봅니다. 정치권에만 주야장천 악성 댓글부대가 있는 줄 알았더니 2020년 8월 현재 김호중을 .. 2020. 8. 19.
김호중 前 여자친구에게, 내친 김에 아들 前 여친에게 김호중 前 여자 친구에게, 내친 김에 아들 전 여친에게 어지간하면 이제 내 블로그에서 김호중 씨에 대한 사견을 그만 쓰려고 마음먹었는데 또 하게 되었네요. 미스터 트롯 7명 중에 인기도 많지만 왜 이리 말도 많고 탈도 많은지 안타깝기도 하고 마음도 아프네요. 유명세를 톡톡히 치른다고 생각해야겠지요? 그나저나 전 여자 친구의 아버지가 제시하는 문자메시지 등을 보니까 이 상황이 좀 길어질 것 같기도 합니다. 김호중 씨가 언제쯤 편하게 노래에만 집중해서 부르고 우리는 행복하게 들어주기만 하는 날 올까요? 김호중씨 前 여자 친구님! 김호중 씨의 찐 팬들에게 요즘 많이 시달린다는 소식 들었어요. 속상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지요?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일에 웬 간섭들이 많은지~~ 맞아요. 남의 일!!!! 저도 남.. 2020. 8. 9.
김호중 유학에 대한 소견 김호중 유학에 대한 소견 유학의 정의 / 외국의 학술·기술·문화 등을 공부하기 위하여 외국의 교육기관이나 연구기관 등에서 교육을 받거나 연구활동에 종사하는 일. '도전하는 삶은 아름답다' 고 다들 말합니다. 보기엔 아름다울지 몰라도 피나는 고통의 노력이 없이는 도전의 결과물을 얻어내기가 얼마나 힘들지 겪어보지 않고는 모르는 일이겠지요. 시골 중고등학교에서 대도시나 중소도시로 일찌감치 집을 떠나 상급학교로 진학했던 우리의 동기들과 친구들은 모두 개천에 용났다는 소릴 들으면서 승승장구했었습니다. 이미 환갑을 바라보면서 부귀영화도 다 옛말이 되어버렸지만, 시골 동네에서 함께 자라다가 공부든 재능이든 다른 아이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아이들은 그 자리 그 현실에서 안주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주변에 깨어있는 선배나 .. 2020. 7. 31.
대통령의 언어, 스피치의 중요성 대통령의 언어, 스피치의 중요성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가 임기 중 하루에 거짓말을 열몇 번을 했다는 우스꽝스러운 통계를 접하고서 느낀 점은 덩치가 아무리 산 만하게 크고 권력이 있어도 미국의 대통령이면 세계의 대통령인데 말이 많다 보니 실수가 많고 지킬 수 없는 약속들이 난무하여 리더로서의 품격도 떨어지고 신뢰도가 무너지고 사람 우스워보이니 총체적인 난국이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차라리 불교에서 가르치는 면벽수행 묵언수행을 좀 하고 나와서 대중 앞에 진중하게 말을 하는 것이 어떨까 권해드리는 바입니다. 배가 산으로 가고 있습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 아무리 덩치가 작은 나라라도 국가 원수가 되는 길은 참으로 험난한 여정임을 모두가 익히 알고 있습니다. 더욱이 우리나라 같이 남북.. 2020. 7. 31.
조항조 김호중, 진시몬 김호중 듀엣ㅡ고급지고 품위있어 조항조 김호중, 진시몬 김호중 듀엣ㅡ고급지고 품위 있어 지난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김호중 님의 역대급 레전드 무대 또 하나 탄생했습니다. 듀엣 해바라기의 기타와 편안한 음색이 좋아 즐겨듣던 '어서 말을 해' 를 더 좋아하는 스타의 음성으로 듣다니~~~ 너무 황홀했던 주말이었습니다. 아 요즘 김호중님 때문에 거의 매일 귀호강 눈호강에 즐거운 날들이네요. 특히 모처럼 진시몬 님을 화면에서 이렇게 클로즈업하여 보는 행운까지 그 따뜻한 눈빛에 심쿵하고, 사콜에서 보여준 조항조 님과의 [고맙소] 때는 어려워 어려워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몰라서 쩔쩔매는 귀여운 호중 님이었는데 진시몬 님과의 TV 출연 화면 속에서는 하하호호 정말 우애 넘치는 따뜻한 호형호제 분위기라 덩달아 행복했어요. 어서 말을 .. 2020. 7. 29.
임영웅의 [청년 피자] 리뷰 임영웅의 [청년 피자] 리뷰 일주일에 한번? 보름에 한번쯤은 저녁식사 대신 피자, 치킨을 시켜 먹는 것 같습니다. 내가 전업주부가 아니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가끔은 스파게티나 리조또 같은 것들이 땡기는 날이 있잖아요. 또 제가 퇴근이 늦어지는 날은 어김없이 집에 도착하면 식구들이 기다리다 시켜먹고 있을 때가 많아요. 일단 밥하기 싫은 날, 비가 내리는 어스름한 밤, TV에서 먹방 맛깔스럽게 침흘리게 만드는 날..... 그런 날은 꼭 배달의 민족 라이더를 만나게 되는데... 칼로리 걱정은 1도 하지 않고 일단 먹고 보는 밤. 먹고 나서 꼭 후회하는 것이 야식이고 페스트푸드임에도 이 끊임없이 유혹받는 달콤한 맛들이 어쩔 수없이 지갑을 열게 만들지요. 그리고 요즘 딱 좋아하는 트롯가수 임영웅이 광고하는 피자라.. 2020.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