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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한 하루/사랑의 고백-신앙20

자살 바이러스에는 백신이 있습니다 자살 바이러스에는 백신이 있습니다. 생명의 전화에는 자살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의 도움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한강 교량에 설치된 74대의 SOS생명의전화에는 2011년 설치된 이후 지금까지 자살위기 상담만 7,500건, 투신 직전에 걸려온 전화도 1,300여건에 이른다. 사이버상담에는 이유도 말하지 않은 채 죽음을 호소하는 젊은이들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 발표 자료(2019)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2018년 한 해동안 13,670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루 평균 37.5명이 자살하고, 자살을 시도한 사람은 자살자의 10~20배에 달하며 자살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받는 자살 유가족은 자살자의 6배가 된다고 한다. OECD국가 들 중 자살률 1위를 무려 15년간 유지하게 만든 우.. 2021. 3. 6.
역대 태풍들의 위력, 노아 홍수 생각이나 역대 태풍들의 위력, 노아 홍수 생각이나 역대 강력한 태풍으로 꼽히는 1987년 '델마,셀마(THELMA)', 1995년 '재니스(JANIS)' 2003년 '매미' 2002년 '루사' 등은 적게는 50여 명에서 많게는 200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되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했었습니다. 1987년 태풍 '델마' 서천에서 물난리를 겪었습니다. 서천, 장항은 해안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넓은 들판이 있고 바닷일보다는 농사를 주업으로 사는 동네입니다. 1987년 큰 딸이 갓 돌이 지났을 여름... 사흘 내리 밤낮 쏟아지는 비와 바람에 나무들이 뿌리째 뽑혀 차도로 넘어져 있고 신호등이 반대편으로 삑 돌아앉았던 그 여름의 끔찍한 기분이 요즘같이 폭우가 계속되면 어김없이 그때의 참담했던 상황들이 기억에 생생합니다.. 2020. 8. 7.
도적질한 물, 몰래 먹는 떡이 맛있다 도적질한 물, 몰래 먹는 떡이 맛있다. 성도덕, 성윤리가 무너진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조차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앞장 선 지도층이 부패하고 썩었으니 무지랭이 우리들이야 이렇다하면 이런가보다, 그렇다하면 아 그런가부다 마치 부초같은 민심의 바다지요.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공직자들의 해이해진 성도덕과 성윤리 의식은 공권력을 투입해 무차별 사살하던 그때 그 시절과 흡사하네요. 지구촌에서 그래도 그나마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보안이 잘되어 있고 청정구역이라고 하던데 아직은 가야 할 길이 먼 듯 합니다. 자식 키우기 힘든 세상에 우리는 다 살았는데 젊은 그대들은 정말 힘들겠습니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 治國平天下) 내 가정 내 울타리를 잘 건사하고 지켜야 나랏일도 할 수 있지요. 집에서 새는 .. 2020. 7. 19.
한국전쟁 70년 6.25 남북 복음통일 기도성회(6/25)-철원군 주민 반대 극동방송 : 한국전쟁 70년 6.25 남북 복음통일 기도성회 (6/25)- 철원군 주민 반대 극동방송에서 복음통일 기도성회를 6월 25일 철원군 노동당사(북한군이 건설했던) 앞에서 개최합니다. 그런데 철원군 주민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가 봅니다. 탈북자 단체의 전단지(삐라)살포 문제도 예민한 사안이고 사회적, 생활 거리두기를 실천해야만 하는 요즘에 전국에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한꺼번에 철원으로 모이는 것에 대해서 우려를 나타낸 것입니다. 남북간의 갈등이 극에 달해 있는 싯점에 북한의 도발을 받을 수 있는 철원군 DMZ 인접에서 진행된다면 주민들의 목숨은 아랑곳 하지 않는 처사라며 민원을 계속 제기하는 중입니다. [행사가 진행되는 노동당사는 6.25 전쟁 당시 피해가 고스란이 담아져 있는 등록문화제 22호입.. 2020. 6. 24.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대한민국의 앞날을 책임지고 끌고 갈 제21대 국회의원들을 선출하는 날입니다. 오늘 이 하루가 너무나 길게 느껴질 것이라 여겨집니다. 누구에게는 희망이 되고 누구에게는 절망이 될 오늘!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심어줄 인재를, 애국자를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올바르게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심판의 날! 저는 내 生命이 다하는 날 당신의 무릎 앞에 머리 조아리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저의 生涯를 심판받는 날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심판의 날은 살아가면서 수도 없이 그날그날 심판을 당하면서 그 결과물에 울고 웃으면서 살아가는 게 人生인 것을 요즘 참 많이 느끼면서 삽니다. 하나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모세와 같은 리.. 2020. 4. 15.
무능한 정치인은 길이길이 역사에 남습니다 고난주간...오늘 聖금요일! 예수님께서 골고다 언덕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 하시며 육신으로 오신 삶을 고통가운데 마치셨습니다. 그리고 3일 만에 죽음을,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부활절 절기로 전 세계가 지킵니다. 매년, 교회에서 멜 깁슨의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볼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 두 눈을 뜨고 화면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은 전날 자정에 12제자 중 한 명이었던 가룟 유다에 의해 체포되셔서 새벽 1시경 대제사장의 뜰로 끌려갔다가 수제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이나 모른다고 하는 배신의 아픔을 맛보시고 새벽 2시경에는 안나스의 심문을 받으셨습니다. 새벽 3시경 사상 유래 없는 산헤드린 공의회가 비공식적으로 소집돼 심문을 받습니다.. 2020. 4. 10.
새벽기도하는 남자 새벽기도하는 남자 1. 새벽기도를 할 수 있는 남자는 '자기 통제(self-control)'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벽을 다스릴 수 있는 자가 자기 자신도 다스릴 수 있다. 시간과 잠을 통제할 수 있는 자가 인생 전체도 통제 할 수 있는 법이다.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자기 통제력이 있음이 검증된 남자이다.앞으로 인생의 힘든 시기에 자포자기로 무너지거나, 무책임하게 망가질 위험이 적은 남자이다. 그러므로 이런 남자에게는 여자가 안심하고 인생을 맡겨도 된다. 2. 새벽기도의 남자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 지를 아는 남자' 이기 때문이다. 그대의 남자가 만약 먼저 해야할 중요한 일은 하지도 않고 빈둥거리다가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자잘한 일에나 열을 올리는 남자라고 상상해 보라. 아마 그대의 속에선 늘 울.. 2020. 3. 26.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지금 이 시간에도 어둡고 그늘진 곳에서 소외된 채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서 땀 흘리며 삶의 현장에서 뛰고 있는 우리의 선한 또 다른 이웃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철저히 시간과 물질과 마음으로 헌신된 그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노력하지 못하는 우리들의 마음이 부끄럽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그래도 나름대로는 착하고 부지런하게 살고 가진건 별로 없지만 나누며 살고자하는 마음은 늘 가지면서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려고 애를 써보아도 마음에 늘 미진한 것이 있어 왜 그럴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즉 옆에 있는 내 이웃을 나의 몸같이 사랑.. 2020. 3. 19.
목사님의 월급은 얼마정도 받을까요? 목사님의 월급은 얼마정도 받을까요? 제사장과 레위인의 분깃 / 목회자의 사례에 대하여 레위 사람 제사장과 레위의 온 지파는 이스라엘 중에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을지니 그들은 여호와의 화제물과 그 기업을 먹을 것이라 그들이 그들의 형제 중에서 기업을 가지지 않을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니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으니라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몫은 이러하니 곧 그 드리는 제물의 소나 양이나 그 앞다리와 두 볼과 위라 이것을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또 네가 처음 거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네가 처음 깍은 양털을 네가 그에게 줄 것이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지파 중에서 그를 택하시고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서 섬기게 하셨음이니라. (신명기 18 : 1~5) 교회를 .. 2020.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