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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한 하루446

소나무껍질과 솔잎의 효능, 솔잎차 솔잎주酒 소나무껍질과 솔잎의 효능, 솔잎차 솔잎酒 '옛 말에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얼마나 가난하고 얼마나 아무거나 식용으로 대체했길래 우리 세대 특히 요즘 젊은이들은 알 턱이 없지요. 옛날 어르신들은 보릿고개를 넘기려고 산에나 들로 풀이나 풀뿌리들을 망태기에 끌어담아 식구들의 곯은 배를 채우려고 얼마나 안간힘을 쓰셨는지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특히 봄이 되면 겨울 동안 잠을 자던 소나무가 봄을 맞아 물을 빨아올려 속껍질이 물기로 부드러워졌을 때 그 속껍질을 벗겨내느라 소나무들이 수난을 당했다지요. 그런데 아닌게 아니라 소나무 소나무껍질에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있습니다. 인류와 함께 소나무는 우리의 생활과 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솔잎, 솔방울, 송순, 송화는 술 떡 약 등 식.. 2022. 11. 27.
붉은 토마토의 효능 - 항암, 갱년기, 당뇨, 골다공증, 다이어트 붉은 토마토의 효능 - 항암, 갱년기, 당뇨, 골다공증, 다이어트 토마토가 붉은 이유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이 라이코펜은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어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예방해줍니다. 또 토마토에는 루틴이 풍부한데 이 루틴은 혈관을 튼튼하게 해 주고 혈압을 낮춰줍니다. 라이코펜 함량이 가장 많은 것은 토마토 페이스트, 토마토소스, 토마토케첩, 토마토퓌레(으깨어 걸러서 농축한 것), 스파게티 소스, 토마토 주스, 생 토마토 순서입니다. 그래서 토마토는 가공하여 먹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답니다. 1. 항암효과 암은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 4명 중 1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식생활만 개선해도 상당부분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 2022. 11. 22.
골수기능을 강화시키는 식품, 항암 치료 중 식사요법 골수기능을 강화시키는 식품, 항암 치료 중 식사요법 다복한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버지인 지역교회 젊은 목사님께서 급성혈액암으로 현재 서울 모 병원에서 투병 중이십니다. 지역의 온 교회에서 매일 합심기도를 하고 있으며 십시일반 헌금을 모아 전달하고는 있지만 병원비가 벌써 어마어마할 거라 예상이 되어집니다. 다행히 골수 공유자가 열 명이상 조회가 되었다고 기뻐했는데 오래 전 등록된 분들이라 현재 상황은 어떨지... 아직도 건강상태 등 양호할지, 돌발상황에 대처해 다시 기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방사선치료를 시작하고 온 가족이 서울 병원에 집중되어 있는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항암 방사선치료 중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가 없을까 공부하는 중입니다. 항암 방사선치료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 2022. 11. 21.
유방암과 에스트로겐, 암환자 맞춤형 모범 식단 유방암과 에스트로겐, 암환자 맞춤형 모범 식단 여성암 1위 , 유방암입니다. 유방암이란 유방에 발생하는 모든 악성 종양을 통틀어 말합니다. 즉, 유방에 비정상적인 조직이 계속 자라거나 다른 장기에 퍼지는 치명적인 병입니다. 비혼여성, 결혼이 늦어지는 미혼여성들은 특히 관심있게 살펴야 합니다. 샤워할 때나 옷을 갈아입을 때 여성분들은 스스로 가슴을 만져보면서 작은 멍울이라도 생기지는 않았는지 약간이라도 통증이 느껴지는지 허리 질병은 없었는데 갑자기 허리가 아픈지 잘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요즘은 남자들도 유방암 진단받은 분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유방암 초기 증세는? 암이라고 하면 흔히 몸이 피곤해지거나 식욕이 없고 빈혈이 일어나는 등의 증세가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유방암의 초기에는 이런 증세가.. 2022. 11. 21.
덩굴식물 트리안, 오래된 화분 가지치기 분갈이 후 실패한 이유 덩굴식물 트리안, 오래된 화분 가지치기 분갈이 후 실패한 이유 5,6년 이상 잘 크던 트리안을 몇 번 화분 업그레이드하면서 화분 사이즈가 점점 커져서 최근에는 분갈이를 해 줄 엄두가 나질 않아 복토 즉 윗 흙을 긁어내고 새 흙을 보충해주고 영양제나 수액을 주는 방식으로 키웠다. 크게 까다로운 아이가 아니기 때문에 특별한 관심을 주지 않았다. 그런 안일함이 말 못 하는 식물이 견디다 견디다 드디어 잎이 마르기 시작했다. 요맘때 신경을 써주었으면 괜찮았으려나? 그런데 해마다 가을이 되면 얘도 잎이 마르면서 어느 정도 떨어지기는 했었다. 점점 심해지더니 마른 잎을 손으로 후드득 잡아 뜯을 정도까지 왔다. 아래는 지난봄까지의 모습이다. 지난봄까지만 해도 이렇게 보기 좋았는데. 물을 좋아하고 햇볕도 좋아하고 영양.. 2022. 11. 14.
[김신지]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게 취미, 제라늄 남천 삽목 [김신지]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게 취미, 제라늄 남천 삽목 길을 가다가 멈춰 섰다. 이삿짐 사다리차가 인도 위에서 통행을 가로막는다. 이삿짐이 내려오고 있어 내가 차도쪽으로 비켜 걸었다. 크게 바쁜 일도 없어서 남의 이삿짐을 훔쳐보는데, 오픈된 용달 한 대와 캡형 이삿짐차. 가재도구들은 이미 익스프레스 화물차에 실려 있고 용달차는 아직 공중에서 내려오는 키큰 나무 화분들과 자잘한 다육이들까지 식물로 채워지는 중이다. 이 늦가을 찬 바람에 비닐도 씌우지 않고 도로를 달려 어딘가에 도착하면 저 아이들 분명 초주검이 되어 있을텐데... 잘 살아낼려나 공연히 신경이 쓰이네. 위 사진과 글은 솔직히 어디에서 얻었는지 전혀 기억이 없다. 그런데 딱 마음에 와 닿는 글 그리고 우리집 마당 사진인 듯 익숙해서... 공.. 2022. 11. 12.
구문초(로즈제라늄) 분갈이 외목대 삽목 월동은? 구문초(로즈제라늄) 분갈이 외목대 삽목 월동은? 모기퇴치 식물로 탁!!! 떠오르는 식물 이름 대기 No.1 구문초가 내 손에 다 큰 아이로 두둥 생겼습니다. 이웃집 할아버지가 장기간 병원에 입원하시며 할아버지 침대 머리맡 창가에서 온 여름 내 초록초록 잘 자라던 구문초를 평소에 내가 아이고 잘 큰다 잘 큰 다하면서 입을 대던 것을 잊지 않으셨나 봅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속으로 저게 구문초??? 맞지 싶어도 물어본 적은 없고 정작 내 손에 들어온 김에 폭풍 검색하고 분갈이도 하면서 삽목하고 외목대까지 도전 도전해보았습니다. 큰 잎들은 잘라주고 새순이 난 마디 바로 위쪽을 잘라 물꽂이를 하든지 흙에 심어 그늘에 두면 된다고 하네요. 잎에서 싱그런 레몬 향기가 솔솔 나는데 제라늄보다는 향이 훨씬 좋네요... 2022. 11. 10.
무화과 효능, 열매와 뿌리의 특별한 효능 무화과 효능, 열매와 뿌리의 특별한 효능 우리집 마당 구석, 외진 곳에 무화과 고목이 있다. 내 생각에는 십 년도 더 된 나무인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남자 어른 키로 손을 뻗으면 과실을 따먹을 수 있었는데 이젠 새들의 먹이로만 사용할 뿐 키가 너무 크고 다래덩쿨까지 얄구지게 뒤덮어서 과일이 보이지도 않는다. 그런데 10월 중순 쯤 2층에서 창문을 통해 내려다보니 아까울 정도로 과실이 많이 달려있었다.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한 번도 농약을 쳐 준적이 없다. 무화과나무 뿐 아니고 대추나무 다래나무 등 내가 거기까지 손이 미치지도 않거니와 시간도 없어서 무심했는데 그야말로 무공해 무화과로구나. 그런데 무화과는 병충해에 강한 나무라고 하니 끄덕끄덕.... 낙엽 쌓이면 무화과나무 기둥아래 수북하게 갖다 버리고 개.. 2022. 11. 4.
나는 니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나랴? 나는 니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나랴? 정말이다. 옛날같지 않다. 깜쪽같이 해치운 일들도 단박에 여기저기서 들쑤시고 찾아내서 신상공개를 하는 일이 이젠 뭐 새로운 일도 아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언젠가는 드러나게 마련이고 벌을 받을 일이면 벌을 달게 받아야 그 다음에는 발을 뻗고 잘 수 있다. 단 하루를 살더라도 그렇게 떳떳하게 살아야 인간다운 삶인 것이다. 옛 속담에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나랴?' 란 말이 있다. 남편의 오랜 지기님의 어린 시절 춥고 배고팠던 시절의 에피소드 한 토막을 말하자면, 한 동네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모여 살지만 그 중에서도 더더욱 가난했었던 지인님. 그 어머님은 독실한 기독교인이셨고 자녀들도 신앙 안에서 올곶게 키우신 분이신데... 헛간같이 생긴 아궁.. 2022.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