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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맨발학교- 『맨발로 걸어라』를 출간*

by Happy Plus-ing 2021.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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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맨발학교- 『맨발로 걸어라』를 출간*

 

얼마 전 대구 맨발학교를 이끌고 있는 권택환 교수가 '대구 맨발학교 회원들은 코로나 19가 시작된 이후 지난 2년간 한 사람도 코로나 19에 걸린 사람이 없다' 고 힘주어 이야기한 사실 역시 위 당위와 다르지 않다.
맨발걷기가 코로나19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담은 외국의 논문도 있다. 지난 2020년 12월 이라크 바스라의과대학무사교수가 코로나19 환자 59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내용을 ‘접지에 의한 COVID-19 감염의 예방과 치유’(Prevention and treatment of COVID-19 infection by Earthing)’는 제목의 임상 논문으로 발표했다. 59명의 코로나19 환자 중 56명이 맨발걷기와 접지로 발열, 호흡곤란, 기침, 두통, 가슴 통증, 미각 및 후각 상실, 식욕 부진 등에서 개선됐다.

그의 논문은 2010년 이후 미국의 학자들이 발표한 맨발걷기의 접지이론과도 그 맥을 같이 한다. 2015년 3월 24일 미국의 염증연구지(Journal of Inflammation Research)에 ‘접지(grounding, earthing)가 염증, 면역 반응, 상처 치유, 만성 염증 및 자가면역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논문이 발표됐다. 에너지의학자 제임스 오슈만 박사 등이 쓴 논문이다.

 

 

 

5無 학교인 맨발학교, 전국에 60여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약보(藥補)보다 식보(食補)가 낫고, 식보보다는 행보(行補)가 낫다'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걷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입니다.  최근 맨발 걷기를 통해 면역력을 높여 코로나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맨발 걷기를 통해서 서너 달만에 불면증, 무좀, 소화불량 등이 낫는 놀라운 경험을 한 뒤 주변 교육 동료들에게 맨발 걷기를 알리기 시작해서 현재는 전국 곳곳에 60개 지회의 맨발 걷기 학교가 있고 본교인 대구 맨발학교에서 5백여명의 학생들이 맨발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의 특징이라면 5無 학교로 건물, 선생님, 교재, 시험, 시간표가 없다는 것이랍니다. 입학 희망자는 카톡으로 초대받아 매일 걷기 인증샷을 올리면 출석이 인정이 됩니다.

 

맨발 걷기는 신발과 양말을 벗고 맨발로 땅을 밟는 것입니다. 권택환 교수는 흙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른데 흔히 학교 운동장의 마사는 알갱이가 굵어 뇌 감각을 깨우기에 좋고 물기와 염분을 머금은 바닷가 흙은 활성산소, 정전기 배출에 최고라고 합니다.  또한 그는 "맨발 걷기의 핵심은 접지(接地) 시간으로서 땅을 밟고만 있어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흙과 자주 접하는 아이들은 아토피, 천식, ADHD도 월등히 적다는 보고가 있다" 고 덧붙였습니다.

 

 

‘접지에 의한 COVID-19 감염의 예방과 치유’(Prevention and treatment of COVID-19 infection by Earthing)’
논문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우리의 면역체계는 감염과 조직 손상을 다룰 때 사용되는 활성산소(ROS)와 반응성질소종(RNS)의 균형을 맞추는 데 필요한 자유전자를 사용할 수 있는 한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그런데 현대인의 생활 방식은 우리의 몸과 면역체계로부터 오랜 옛날부터 가져왔던 그러한 자유전자의 제공원을 갑자기 빼앗아 버림으로써, 우리의 몸과 면역 체계에 이상을 초래했다. 이러한 우리 몸과 자유전자 제공원의 결정적인 분리는 1950년대 초반 전통적인 가죽 대신 부도체의 고무 밑창을 댄 구두와 신발의 출현으로 가속화되기 시작했다. 우리의 면역 체계에 대한 이러한 생활방식에 따른 변화와 도전은 우리 인류가 그에 맞게 진화하여 그를 수용할 수 있는 정도보다 훨씬 더 빨리 진행되었다. 땅과의 접지의 차단은 중요하고 은밀하게 확산되며 사람들로부터 간과된 채 현대인들의 생리적 기능 장애와 세상 전체의 비전염성의 염증성 관련 만성 질환의 놀라운 증가의 원인이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전자의 부족은 또한 미토콘드리아의 전자 수송 사슬을 탈포화시켜 만성 피로를 유발하고 면역계 세포의 세포간 이동 및 기타 필수적인 활동들을 늦출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몸의 경미한 손상조차도 장기적인 건강 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

맨발걷기를 통해 면역력을 강화하면 우리는 더 빨리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맨발걷기로 면역력을 강화한다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을 이겨냄은 물론 수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있는 암, 심혈관질환, 뇌질환 등 각종 비전염성 만성질환에서도 지금보다 훨씬 더 자유로워질 수 있게 될 것이다.

금융인 출신의 박동창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 KB 부사장을 역임하고 2016년 은퇴한 뒤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을 개설하고, 저서 『맨발로 걸어라』를 출간하는 등 맨발걷기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박동창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회장 dcpark0223@empal.com / Copyrightⓒ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https://news.v.daum.net/v/20211212050043123

 

대구 고산골 

 

 

걷기 운동의 10가지 효과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심장마비 예방, 스트레스 해소, 치매 예방, 녹내장 예방, 하체근육 발달, 소화기관 개선, 뼈 건강, 폐기능 향상, 다이어트, 당뇨예방 등에 도움을 줄 수 있기에 많이 권장한다고 합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노약자, 임산부,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도 하기 쉬운 운동이므로 쉽게 할 수 있는 반면에 성인병도 예방하고 치료 및 체지방율을 감소시키는데에도 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아산병원)
출처: https://ckj3300.tistory.com/696 [큰 언니의 경제노트]


https://news.v.daum.net/v/20211212050043123

 

스쳐도 옮던 감기, 맨발걷기 뒤엔..땅과의 접지 면역력 높인다 [맨발로걸어라]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지난 2주간 필자도 남모를 가슴앓이를 했다. 아파트 단지 내 상가 방문 시 코로나 확진자와 조우하며 어슬어슬한 몸살 기운을 느끼고 있던 차에,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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