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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이 이재명씨 부인(김혜경)을 못 이기는 이유*

by Happy Plus-ing 2021.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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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이 이재명씨 부인(김혜경)을 못 이기는 이유*


뭔 놈의 사타구니(본인이 안보이는 곳인지 없다고 하니까.....) 점 하나를 온 국민이 알도록 저렇게 시끄럽게 떠들도록 냅두는지 이놈의 나라는 언제 정치를 하고 언제 남북통일이 되고 언제 정상적인 나라가 될려는지 뉴스가 보기 싫어집니다.

요즘 공직자들 특히 대권에 도전하는이들이 서로 물고 뜯고 기다 아니다 하는 작태를 보고 있으면 한심하기가 짝이 없습니다. 정책이나 비젼은 뒷전이고 서로 과거사와 주변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며 인간성의 바닥을 드러내는데 옳고 그름을 떠나 유치치졸하여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누가 되어도 될 사람은 될 것이고 이 기회에 한 다리 걸쳤다가 또 한 몫 챙기면 그만인 사람들도 있을텐데, 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 있을까 누구든 본인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과연 내가 자격이 있나 없나를 생각 좀 하고 나서든가 무식하고 뻔뻔한데 교만하기까지 한 인간들이 모여 채널마다 그 귀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보면서 무지랭이 할매까지 나라 걱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습니다.



 





김부선씨에게 부탁합니다.


옛날 양반네들이사 첩을 열아니라 백을 둔들 누가 뭐라할 사람있었겠냐마는 부적절한 관계의 비밀스러웠던 둘 만의 애정사에 증거물도 사진도 동영상도 없다는 마당에 여차하면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사람의 주요 부위에 점을 들먹거린다는 그 자체가 그리고 허언증이 아니라고 직접 그려보였다고 하는 말을 듣는 순간 토악질이 나올 뻔 했습니다.
만에 하나 그 분이 대통령이 된다면, 그리고 매일 아침마다 TV에서 본다면 자연스레 떠올릴 그 주요부위의 점을 우리가 어찌 감당하란 말입니까?


그러니 그놈의 점 이야기는 이제 그만합시다. 점이 있거나 말거나 불륜을 했거나 말거나 당사자들의 과거사 이야기로 이렇게 온 나라 백성들을 구역질나게 만드는 것도 정의는 아니라고 봅니다. 당신이 억울하고 답답하고 괘씸하고 밉고 인생을 다시 되돌리고 싶은 심정도 이해가 가지만 이제 우리는 과거사는 뒤로하고 자식의 장래와 자신의 인생을 위해 포기도 하고 덮어주기도 하면서 神의 가호와 정의의 심판을 기대하면서 좀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김부선씨는 이미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세상 말로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말도 있지요. 그러나 하나를 얻으려면 분명 반대 급부로 잃는 것이 생기는 것이 세상 이치거든요. '김부선'을 검색하면 딸의 이름도 함께 나오고 결혼도 했고 재판에 증인으로도 출석을 했다던데, 만약 그 딸의 아버지가 우리가 다 아는 그 분이 맞다면 요즘의 이 상황을 딸과 함께 동반 진행하는 일인지 아니면 어른들 일로 인해 숯불을 머리에 이고 있는 것 같은 수치심과 분노로 제대로 숨도 못 쉬고 있는지 알 바 없지만, 만약에 그 분이 대통령이 된다해도 아니 된다 해도 재판에서 이기든 지든 떠들면 떠들수록 만신창이가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에 안타까운 것이 제 생각입니다. 죽는 것이 곧 사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 죽었소~~~하면 살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세상을 이렇게 시끄럽게 뒤흔들어도 이재* 부인, 박원* 부인들은 제 할 몫을 다하면서 묵묵히 그들의 길을 걸어갑니다.
상대의 불륜을 몰랐다는 말보다 알아도 아는 척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말이 옳습니다.
부부는 눈치 백단인 관계이기에 그냥 입신하듯 냄새와 촉으로 느낌이 딱 옵니다. 많은 부부가 금이 가고 깨진 항아리같이 위태위태하게 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탄지경까지 가지않고 견디는 이유는 자식 때문입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이유도 많습니다.


그들이 몰랐겠습니까?
모른척 했다고 무책임하다고 질책하겠습니까?
그들에게는 분노가 없겠습니까?
그들에게는 자존심도 없겠습니까?
들고 나설수록 내 얼굴에 침뱉기라 참고 있겠습니까?
지켜야 할 것들을 지켜야 하는 의무와 책임이 있기에 절대 나팔불지 않습니다. 설사 누군가에 의해 적나라하게 까발려지고 아성이 무너지는 그 날이 온다해도 절대 뿌리까지 흔들리지 않습니다. 왜냐??????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기본적으로 조강지처를 지켜주고 응원하는 의리의 국가이기 때문이지요. 잘 키운 아들 뒤에는 언제나 훌륭한 엄마가 있었고, 성공한 인사 뒤에는 조력자인 배우자가 버티고 받쳐주었습니다.



성경에는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에베소서 4:26) 화해해야 할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옛 어르신들은 우리들이 시집 장가갈 때 덕담으로 부부싸움 후에는 각방을 쓰지 말고 거꾸로 자더라도 한 방에서 잠을 자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면서 나온 말이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는 말이 생기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요. 남자들은 뭔 자신감인지 하룻밤 아내를 품고 나면 싸그리 원상복구 관계회복이 된다고 믿는 어리석은 자들이지요. 음양의 이치가 있듯이 여자와 남자는 태생적으로 뇌구조가 다르고 정서적으로 완전히 다르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싸움의 동기와 원인제공이 어디에서 출발했는지에 따라 물베기용 칼은 서로를 찌르고 베는 무기가 되고 말지요. 죄를 지었으면 응당 죗값을 치를 일이고 수치를 모르는 자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니 명예와 존경을 얻지 못하는 감투와 부귀영화는 한낱 모래성과 같을 것이니 곧 닥칠 미래에 역사가 심판할 일을 손톱으로 땅바닥을 긁으면서 피를 흘리지 말 일입니다.

그 칼을 사용하지 않고 묻어두는 것이 여자들의 진정한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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