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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님 정치 안했으면 좋겠다*

by Happy Plus-ing 2021.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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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님 정치 안했으면 좋겠다*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 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 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대가 행복하단다.

잘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식 세 시간의 행복이 보장되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

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평생의 행복이 보장된다.


세상의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내가 만난 이 사람이
가슴이 따뜻한 남자이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세상의 많은 여자들 중
바로 내가 예쁘고 착하며

지혜롭기까지 한 여자이길 바라는 마음
그 마음만 갖고 살면,
정말 보일까? 보인다...


- 한젬마의 '그림 읽어주는 여자' 중에서 -

 

 

 



개 한마리 짖으면

우리 속담 중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도 뛴다’는 게 있습니다. 남이 하는 것을 줏대 없이 따라 하는 것을 뜻하는 말이지요. 그런 일이 드물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낙동강 잉어가 뛰니 사랑방 목침도 뛴다’ ‘남이 장에 가니 거름 지고 장에 따라간다’ 등 비슷한 속담도 눈에 띕니다.

모두가 잠든 고요로운 밤에 뭔 일인지 개 한 마리가 짖기 시작하면 온 동네 개들이 덩달아 짖기 시작합니다. 동네에 도둑이라도 들었다면 모르겠거니와 아무 일도 없는데 짖으면 소란도 그런 소란이 없습니다.
고요하고 평안한 세상이 되려면 누군가 잘못 짖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누군가 잘못 짖을 때 덩달아 짖어서도 안 됩니다. 누군가 잘못 짖는 이와 생각 없이 따라 하는 이들로 세상은 고요할 새가 없기 때문입니다. /한희철

 

 

 

 

윤석열 & 김건희

 

띠동갑 아저씨하고 오래 알고 지낸 사이
통장에 2천만 원 밖에 없는 걸 알고
결혼하지 말까 싶었다는 그녀!
잘 만났네 잘 만났어.
듬직하고 잘난 남편에
부족한 것 없어 보이는
젊은 아내!

어떤 이는 재학 중에 사법 고시에
합격했다는 이도 있던데
이 남자는 아홉 번만에 패스하는 바람에
돈도 없고 연애도 별로 못해 본 것 같고
사치도 안하고 재테크도 관심 없고
법 공부를 남보다 아홉 배를 더 했으니
아는 것은 많을 테고
부자 부인을 뒀으니
곁 돈 챙길 일은 없을 테고

뚜벅뚜벅 소신대로 걸었더니
오늘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정치판에 불려 다니는
인기까지 덧입은 검찰총장은 되었고
이제 임기만 채우고 나면
이쁘고 능력 있는 아내와
개나 키우며 살겠다고
소박한 꿈을 꾸나 싶은데...

본인은 정치 안 하다고 하는데도
옆에서 저리 난리도 아니니
이쯤 되면 헛기침이라도 한 번 해 준다면
자지러질 사람 많을 텐데...

검사님들의 최종 소망은
검찰총장 한번 되어보는 것이라는데...
요기서 딱 스톱하면
참 멋있지 않을까 싶은데...
굳이 이 난장판에 구정물에 발 담그고
애꿎은 목숨 피 말리는 전쟁통 속이라니

이러다 진짜 만에 하나
법의 잣대로 앞만 보고 걸어가던
우직한 발걸음이
혹시라도 절대권력에 닿게 된다면
그 강직함과 대쪽 같은 성품에
융통성 하나도 없는
일인자가 되면 어떡하지?



정주영 회장이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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