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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한 하루/100세 시대 건강한 생활

걸어야 산다-무릎 관절, 아킬레스건, 척추가 약하다면

by Happy Plus-ing 2021.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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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야 산다- 무릎 관절, 아킬레스건, 척추가 약하다면

 

하루 한시간 남짓의 운동이 곧 보약입니다.  많은 이들이 "건강을 위해 운동 좀 해야겠다~~~" 고 마음은 먹지만 이를 실행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장비없이 누구나 남녀노소 할 수 있는 운동이 바로 걷기입니다.  주로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자세를 교정하는 데는 달리기가 효과적입니다.  특히 폐경기 갱년기 여성에게 걷기는 골밀도가 급격히 저하되는 것을 막고 근육량을 유지시켜줄 뿐 아니라 체중 감량 효과까지 뛰어나다고 하니 이 가을!!! 우리 모두 걸어보는 것이 어떨지요?

 

달리기도 다른 운동처럼 미리 준비운동을 하는 것이 필수라고 합니다. 평소에 잘 걷지 않던 사람들은 관절이 경직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걷기 운동 전후에 5~10분 정도 스트레칭으로 근육과 관절의 긴장과 심리적 불안감을 풀어줘야 합니다. 특히 운동 뒤 스트레칭은 근육통을 방지하고 급작스러운 운동 중단으로 발생하는 저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긴장된 몸을 이완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스트레칭 →   5분 천천히 걷기  →   빠르게 걷기 →   5분 천천히 걷기  → 스트레칭 순서로 하되
하루에 15~20분 정도 거기부터 시작해서 익숙해 지면 5~10분씩 늘려가고, 운동 횟수도 점차 주 5일 이상으로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창우 선한목자병원 원장)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습니다.

걸으면 걸을수록 모든 질병은 완치된다. 걸으면 근육과 뼈가 튼튼해지면서 나이가 들어 무릎이 쑤시거나 허리가 결리는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치매도 걷기로 예방할 수 있으며 증상이 발현되더라도 걸으면 호전된다. 두 명 중 한 명이 걸려 국민 병이라고 불리는 암 역시 걷기로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다.    - 나가오 가즈히로의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중에서 -

 

여성의 50%에게 찾아오는 퇴행성관절염,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출처: https://ckj3300.tistory.com/900 [큰 언니의 경제노트]

 

 

 

군산 돌고래 쉼터

 

 

육체적 질병뿐이 아닙니다.

마음의 병도 예방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건강하거든 걸으십시오.

질병이 다가오지 않을 것입니다.

아프거든 걸으십시오.

다가왔던 질병도 물러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겪어본 경험의 세계입니다.

걸으세요!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릴케, 히포크라테스 등 역사에 길이 남은 업적을 쌓은 위인들에게는 모두 같은 습관이 있었습니다. 무엇일까요?  다름 아닌 ‘걷기’였습니다. 그들은 걸으면서 깊은 사색에 빠졌고, 영감을 얻었습니다.

 

프랑스 사회학자 브루통은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걷기는 인간의 모든 감각기관을 활짝 열어주는 능동적 형식의 명상”이라고까지 했습니다.   쉽게 흥분한다든지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하루 종일 졸리고 피곤할 때는 대개 체내에 세로토닌이 부족한 결과입니다. 세로토닌은 대뇌의 봉선핵에서 만들어지는데, 봉선핵은 1초에 2회라는 일정한 리듬으로 세로토닌을 생성합니다.

 

이 기능을 조절하는 것이 봉선핵 속에 있는 ‘페이스메이커 세포’입니다.

따라서 걷기를 통해 이 세포에 일정한 리듬의 자극을 주면 세로토닌의 분비가 활성화돼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피로 해소를 넘어서서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이 걷기입니다.  케네디 대통령의 어머니 로즈 여사는 90세가 넘도록 매일 4 ~ 5 km를 걸었습니다.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도 걷기로 심장병을 치료했습니다.

 

 

모든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걷기도 종류가 많습니다.

뒤로 걷기, 옆으로 걷기, 맨발로 걷기 등  평소 하지 않던 방법으로 운동을 시작해 보십시오.

행복해진 몸이 웃기 시작합니다.  아프거든 일단 걷기부터 시작합니다.

 

달리기 할 때 상체를 곧게 세우고 턱은 약간 당긴 상태에서 양손을 가볍게 앞뒤로 흔들면서 반드시 발뒤꿈치부터 땅에 닿도록 걸어야 합니다.  빨리 걷기, 조깅, 아쿠아로빅, 자전거 타기, 줄넘기, 체조 등의 '유산소 운동' 중에서 한 두가지를 선택하여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한다면 그 운동이 어떤 운동이냐 하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땀이 나도록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각자 환경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여 꾸준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주 풍력발전소

 

 

운동을 하면 왜 혈압이 떨어지는가.

 

운동을 하면 혈류량이 증가하면서 혈관도 이완되고 운동 뒤 혈류량이 줄어들어도 혈관 이완상태는 한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혈압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심장근육과 혈관에 탄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혈압 조절이 쉬워진다.  땀으로 염분이 배출, 체내 염분농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혈압상승이 억제된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는 없지만 스트레스가 쌓이면,  몸에 경고장치가 비상사태를 선고합니다.  정신적 억압이 지속되면 우울해 집니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정신세계를 무의식이라고 하는데, 억압은 이곳에 쌓입니다. 그러면, 무엇인가 돌파구가 필요하겠죠. 동적 배설은 운동이고, 정적 행위는 영화(감동적인, 혹은 본인의 상황을 잘 묘사한) 정도입니다.  이때, 뇌에서는 마약의 100배 달하는 성분을 분비하는데 소위 엔도르핀, 류신, 이소 류신 등등이 그에 해당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답답함이 사라지고, 통증도 없어집니다. ​ 격렬한 운동이나 감동적인 영화, 음악 등을 듣게 되면 이성(표면 의식)의 장으로 무의식의 억압이 분출(배설) 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건강한 체중에 도달하려면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일주일에 5번 정도 30분의 운동을 하는 것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흡연자일 경우 금연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술을 너무 많이 먹거나 알콜 의존성이 있는 경우 마시는 양을 줄이거나 완전히 끊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대구 수성유원지

 

 

아래 걷기에 대한 효과를 강조한 책을 소개합니다.

나는 당신이 오래오래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다나카 나오키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 출간일2018.05.21

 

https://ckj3300.tistory.com/900 무릎관절 퇴행성관절염/ 걷기의 효과

 

 

“누우면 죽고 걸어야 산다”
하루 30분만 걸어도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
나이가 들면 등이 구부정해지고 어깨가 움츠러들고 무릎도 잘 펴지지 않는다. 하지만 모두가 그런 건 아니다. 나이를 먹어도 자세가 꼿꼿하고 걸음걸이가 당당한 사람이 있다. 그들은 얼굴에 생기가 돌고, 오래 서 있거나 걸어도 쉽게 지치지 않는다. 혈액 순환이 잘 되고 기초대사율도 높다. 이 말은 즉 노화로 인한 요통, 무릎통증, 비만, 골다공증 등에서 자유롭다는 의미다.

 

중년 이후에는 노화로 인한 근육 수축, 오래된 나쁜 생활습관, 근력 저하 등으로 자세가 점점 흐트러지기 마련이다. 자세가 좋지 않으면 조금만 걸어도 피곤하고, 앉아 있어도 허리와 무릎이 아프거나 저리다. 특히 요통과 무릎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데,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도 효과가 없다면 만성에 들어선 것이다.
허리와 무릎이 아픈 건 해당 부위의 근육이 제 기능을 못 할 정도로 약해졌다는 뜻이다. 사람이 태어나 죽을 때까지 근육의 수는 줄어들지 않는다. 단지 굵기가 얇아지고 힘이 약해질 뿐이다. 이 약해진 근육을 회복하는 데 걷기만큼 쉽고 효과적인 운동은 없다.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사람들은 매일 조금씩이라도 걷는다. 파워워킹이나 만보 걷기 등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과 속도로 꾸준히 해 나간다. 나이가 든다고 해서 모두 병에 걸리고 쇠약해지는 건 아니다. 당신이 계속 아픈 건, 걷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이라면 뛰기보다 걷고 싶고, 걷기보다 눕고 싶은 게 당연하다. 하지만 걷지 않고 눕는 순간, 당신의 몸은 절대 건강해질 수 없다.

 

아프니까 걷는 것이 힘들어도 걸어야 근력이 생기고 오래 산다는데 많이 걸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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