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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Queer)축제 - 동성애 & 동성혼

by Happy Plus-ing 2020.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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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Queer)축제 - 동성애 & 동성혼

작년 여름 대구 동성로에서 무지개 퀴어(Queer) 축제가 열렸는데 기독교연합회에서 초교파적으로 참여해 반대 시위에 참여했었습니다. 그 날 동성로 앞을 가득 메운 퀴어축제 동성애자들과 전투경찰들, 그리고 기독교 단체 참가자들이 한 데 얽히고설켜 난장판이 따로 없었지요. 퀴어(Queer)는 동성애의(homosexual)라는 뜻을 지닌 단어입니다.

 

실제로 지난해 7월 15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퀴어축제에서는 반(半) 나체 차림의 참가자들이 각종 성적 퍼포먼스를 벌이고, 부스 곳곳에서는 남녀 생식기를 본뜬 성인 물품을 판매, 나아가 퀴어축제 후원함까지 설치되어 있고 행사 부스 곳곳에서는 동성애 관련 물품을 홍보했으나 광장 내 그 어느 곳에서도 '에이즈'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안내책자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현재 에이즈 치료비의 100%를 국가가 부담하고 있는 우리나라 실정을 감안했을 때 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정부에서 책정하는 에이즈 치료 예산은 매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에이즈 보균자 1인 치료비는 연 4,000만 원 상당에 달한다고 합니다.

 

 

 

영화 '쌍화점' '왕의 남자' '소년 소년을 만나다' ,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등 性 에 대한 호기심이 충만한 중고등학생 청소년들에게 크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내용인데 19금 망을 쳐놓은 들 보려고만 하면 얼마든지 볼 수 있지 않습니까?

 

2010년 김수현극본의 SBS/인생은 아름다워 중 동성애 다룸

 

2010년에 SBS에서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동성애 옹호 드라마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고, 이 일을 계기로 2010년 8월에 동성애 문제를 전담하는 시민단체로서 '바른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바성연)'을 시작으로 여러 단체가 발족되었습니다. 

요즘은 동성애 반대하는 언론의 활동도 눈에 띄는데요. 언론으로서는 khTV가 많이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레인보우 리턴즈'라는 동성애 반대 유튜브 방송도 생겼습니다.  또한 탈 동성애를 도와주는 활동이 최근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요나 목사님에 의해 진행되는 탈 동성애 사역은 오래 전부터 활동해왔으며, 최근에는 박진권 대표님의 '아이미니스트리'도 기대가 됩니다.

많은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풍족해지면서 성적으로 타락하게 되었지만, 한국만은 경제적인 풍요와 함께 도덕적인 국가로 남아 있어서 전 세계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국가가 되길 바라며, 이 일에 우리의 조그마한 노력이 사용되길 바란다. =JESUS ARMY =

 

2019년 5월 8일. 서울시 공무원들의 "서울광장 퀴어행사 반대"하는 집단 성명서를 발표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들 공무원들은 "2015년부터 서울광장에서 열린 퀴어 행사는 서울광장의 사용 목적과 규칙을 위반했으며 동성애 행사가 필요하다면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접근하기 어려운 실내체육관에서 여는 게 타당하다"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난 4년간 퀴어 행사장에는 규칙 위반이 난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그 근거로 2017년과 2018년 서울광장에 등장했던 여러 도구와 만화 등을 제시했다.  80개 이상의 부스에서 진행된 판매, 모금, 음주 행위도 지적했다. 당시 현장 소음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의 주간 기준치인 75db을 초과하는 82db였다.  이어 5월 13일에는 이러한 서울시 공무원들의 성명서에 대한 여론조사가 있었다.

 

 

 

 

국민들의 60.5%는 서울시 공무원들의 동성애축제 반대 성명서가 적절한 의사표현이었다고 간주하였으며,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28%에 그쳤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들의 80.5%가 동성애 축제가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리는 것에 대해 반대했으며, 찬성한 국민들은 13.3%에 불과하다.  반대하는 국민들이 찬성하는 국민들보다 무려 6배 이상 더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축제가 서울광장에서 해마다 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동성애를 옹호하는 측은 계속해서 동성애축제를 국가적으로 공인된, 세계적인 축제로 보이게 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서울시가 더 이상 동성애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을 승인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며 그러려면 서울광장 동성애 축제를 반대하는 국민대회에 많은 국민들이 참석해야 합니다. 그래야 서울시와 정부와 국회도 서울광장을 동성애 축제 장소로 허락하지 않을 것이며 또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입법하지 못할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이 무엇입니까.

"장애, 외모, 출신 국가, 인종, 피부색, 출신지역, 학력, 성적 지향, 종교 등을 이유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합리적인 이유 없는 차별을 금지한다"는 법률입니다.  만약 차별금지법을 찬성하는 국회의원이 2/3를 넘게 되면 차별금지 내용이 포함된 헌법과 차별금지법이 대한민국에서 시행됩니다. 그 심각함을 깨닫지 못하면 에이즈 천국에서 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출처: https://ckj3300.tistory.com/583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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