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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트위터 사용해도 되나요?*

by Happy Plus-ing 2020.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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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트위터 사용해도 되나요?*

 

텔레그램, 트위터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문제가 되는 텔레그램의 'n번방'은 불법촬영물을 공유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서 뉴스에 나온 것입니다. 일반적인 사용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인터넷피해구제협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 1130 3층 070-8064-8896 =

 

 

텔레그램이 뭔가요?

 

 

 

 

괴짜 두 형제의 도전, ‘광고 없는 무료 메신저를 만들자’ 

 

러시아 최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브콘탁테(VK·VKontakte)를 설립한 니콜라이 두로프, 파벨 두로프 형제가 2013년 개발한 무료 메신저 프로그램이다.

‘개인정보를 보호받으며 이야기할 권리(Talking back our right to privacy)’를 모토로 만들어진 메신저로, 2013년 8월에 출시됐다. 러시아 출신의 니콜라이와 파벨 형제는 브이깐딱쩨(VK: ВКонтакте)라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만들었으나, 2014년 4월 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 반정부 시위대의 개인정보를 넘기라는 요구를 거절하고 독일로 망명했다. 이들 형제는 독일에서 VK와는 별도의 비영리 독립법인을 차려 텔레그램을 만들었다. 텔레그램은 2013년 8월 14일에는 아이폰 전용으로 서비스를 시작했고, 안드로이드용 버전서비스는 두 달 뒤인 2013년 10월 20일부터 시작했다.

푸른색 하늘에 하얀 종이 비행기를 로고로 하고 있는 텔레그램은 기본적인 텍스트 형식의 메시지 외에도 사진이나 동영상을 비롯한 파일(doc, zip, mp3 등)까지 전송할 수 있다. 또 광고가 전혀 없어 가볍고 빠르게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최대 200명과 그룹 채팅이 가능하고, 단체 메시지 리스트 기능을 이용해 최대 100명에게 한번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 밖에 대화에 암호를 설정할 수 있고, 자신이 받거나 보낸 메시지가 서버에 저장되지 않도록 삭제할 수 있는 등 보안성이 뛰어나다. 실제로 텔레그램은 정기적으로 수억 원의 상금을 내건 해킹 콘테스트를 실시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암호를 푼 사람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 보안체계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4년 9월 검찰이 사이버 명예훼손 수사를 위한 전담팀 구성을 밝히면서 사이버 검열 논란이 거세지자, 국내 모바일메신저인 카카오톡에서 텔레그램으로의 사이버 망명이 대거 이뤄지면서 국내에도 알려지게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보안이 철저하다는 이유로 텔레그램 이용자는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유명불법성인사이트 <소라넷>이 적발되면서 사용자들이 해외기반이자 정보보안이 철저하다는 텔레그램 메신저로 둥지를 틀었다. 이들이 유통 채널로 악용한 텔레그램은 서버가 해외에 있고. 강력한 보안체계를 갖추고 있어 본사 측의 동의없이 이용자 정보를 받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한다. 이런 특성 때문에 텔레그램 이용자는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이런 현상에는 '양진호 웹하드 위디스크 사건'과 '정준영 단톡방 성착취물 공유사건'으로 이미 알고 있는 바이다.  특히 성범죄 사이트 가해자들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르고 미성년자들이 신고를 쉽게 할 수 없는 부분을 이용해 지능적으로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이다.


성착취 영상의 피해자가 된 청소년들은 이중 피해에 시달린다. 현행법상 피해청소년들을 '범죄 가담자'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은 '자발성' 을 기준으로 성매매에 관여한 아동.청소년을 범죄의 피해자와 행위자로 가른다. 피해자에게 자발성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성매매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한다. 성폭력가해자와 피해자가 함께 교육을 받는다는 사실에 소름이 끼친다.

KBS와 연락이 닿은 'n번방' 관련 내부고발자는 "텔레그램에도 아직 최대 인원 2만3천 명에 달하는 '유사 n번방' 50여 개가 존재한다"면서, "박사처럼 돈거래만 안 하면 잡힐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무료로 성 착취 영상을 유포하는 운영진들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ckj3300.tistory.com/598 <=국민청원 'n번방', '박사방' 관련 역대 최대

 

실제로 n번방을 가장 처음 개설했다고 알려진 일명 '갓갓'을 포함해, 대부분의 n번방 운영진들은 아직 검거되지 않았습니다. 또, 최대 26만 명이 넘는 인원이 n번방을 비롯한 성 착취물 공유 대화방에 참여했다는 분석도 나오는 만큼, 피해자들의 신상과 촬영물들이 계속해서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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